-
[Flash 9 is required to listen to audio.]내안의 그대- 서영은
우리가 사귀기전 다 함께 노래방갔을때 이 노랠 부른 니 모습에 너무 반했었어..
그래서인지 아주 가끔 이 노래가 들릴때면 항상 널 생각했었지…
오늘 너의 약혼 소식을 듣는데… 음.. 뭐라 그래야 되나.. 무덤덤하면서도 뭔가
기분이 썩 좋진 않았던거 같에. 너의 행복을 비뤄줄께.
다행이다, 조금이나마 내 가슴속에 있었던 널 완전히 미뤄낼수 있어서.
지금처럼 우리가 가끔 연락할수 있는 사이로 살지 모르겠지만, 그래도 나 돌아
가면 밥 한번 먹을수 있으면 좋겠다. 축하해.. 내 첫사랑.